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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유청소년 스포츠 기반구축사업( 국비 7,405만원) 유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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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산시장애인체육회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10-0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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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 생활체육을 통해 어우러지는 반다비체육관이 꼭 필요합니다. 지난 몇 년간 경산시 장애인들의 염원인 반다비체육관을 내년에는 꼭 마련해 주셨으면 합니다.”

창립 1년 만에 도내 장애인 생활체육 지도자 활동실적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한 경산시장애인체육회 김묘순 이강열 주임을 이주일의 경산사람으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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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동향에다 풍부한 체육실무 경험을 갖고 있던 김묘순, 이강열 주임은 장애인체육회가 설립되면서 창립 멤버로 참여, 설립 1년 반만에 경산시장애인체육회를 도내 9개 장애인체육회 가운데 최고의 체육회로 우뚝 서도록 했다. 특히 4명의 지도자와 함께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활동에서 목표보다 70% 초과달성하는 압도적인 실적을 거두었다. 목표 지도인원 9600명 대비 1만 6340명을 지도해 170%의 성과를 냈다. 2위는 포항 95%의 2배 가까운 실적을 낸 것이다. 지도건수에서도 목표 1,440건에서 87%인 1254건을 달성해 도내 1위에 올랐다. 상담실적도 195%로 8개 시부에서 당당이 1위를 차지했다.
 
이같은 실적으로 바탕으로 장애인체육회는 내년에는 12개 프로그램에 총 7405만원의 장애인 유청소년 스포츠 기반구축사업을 유치했다. 태권도교실과 줄넘기, 육상, 족구, 슐런, 탁구, 풋살을 비롯해 재능발굴교실과 어울림교실, 장애학생 동계스포츠캠프도 진행하게 됐다.
 
장애인체육회의 최대성과는 아무래도 기업체와의 연계를 통해 장애인스포츠선수단 30여명을 취업시킨 것이다. 국가대표 선수출신 김소점 사무국장이 이끄는 장애인체육회가 조만간 전국최고의 장애인체육회로 발돋움하지 않을까 기대된다.


이 주일의 경산사람
장미진 기자 입력 2026.09.17 16:26수정 2026.09.1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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